축구선수 박지성(32)과 열애설이 불거진 김민지(28) SBS 아나운서가 박지성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 4월 박지성 선수의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 아나운서는 이름과 번호가 기재된 QPR 유니폼을 입고 뒤태를 과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QPR 홈 경기장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 김민지 아나운서는 QPR과 토트넘 핫스퍼의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가 한강시민공원에서 만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전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김민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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