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코리아(www.dole.co.kr)는 21일 엄선한 과일을 100% 과일주스에 담은 '후룻볼 파인애플'과 '후룻볼 트로피칼' 등 2종을 출시했다. 중량이 113g으로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다. 바쁜 직장인들의 아침식사 대용이나 나들이 등 야외활동 시 간식거리로 적당하다. 공부하는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도 제격이다.
김학선 돌 코리아가공 식품팀 상무는 "후룻볼 제품은 엄선한 프리미엄 과일과 100% 주스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건강식품"이라며 "불황기에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팩(3개입) 기준 3080원이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