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해 룸살롱 법인카드 결제 9237억원. 우와우!"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안민석 의원은 지난해 유흥업소에서 사용된 법인카드 결제액이 1조413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중 가장 높은 비율은 룸살롱에서 결제된 9237억원으로 65.3%를 차지했다.
이효리의 트위터 글은 국민의 세금으로 지출되는 법인카드가 가장 많이 쓰인 곳이 룸살롱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일침을 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효리는 SBS 음악프로그램 '유앤아이'에서 정재형과 MC 호흡을 맞추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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