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공원서 용변·노인들 폭행…막장 40대 주폭女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술을 마신 후 공원에 용변을 보고 노인들을 폭행하는 등 행패를 부린 40대 여상 주폭(酒暴)이 경찰에 구속됐다.

19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술을 먹고 노인들을 폭행하는 등 행패를 부린 강모(44·여)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전했다.

강씨는 2010년부터 지난달까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서 술을 마시고 주변 술집 등에 행패를 부리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업무를 방해하고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을 자거나 용변을 본 후 이를 제지하는 사람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방어능력이 떨어지는 70·80대 노인들에게 행패를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오피니언

포토

고윤정, 역시 모태 미인…비즈 드레스 입고 여신 미모
  • 고윤정, 역시 모태 미인…비즈 드레스 입고 여신 미모
  • ‘구구단’ 출신 소이, 8월 결혼 발표…“끊임없이 웃고 있는 제 모습 발견”
  • 송혜교, 우아한 미모
  • 경리, 화이트룩 입고 능소화 아래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