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인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됐던 이른바 '연세대 한예슬'은 일반 직장인 여성으로 밝혀졌다.
이른바 ‘연세대 한예슬’로 불리는 이 여성은 대학생들에게 무료노트를 나눠주는 행사를 위해 연세대학교를 방문하게 됐고 한 학생이 우연히 사진을 찍어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린 것이 화제가 되었다.
이 여성은 실제 연세대학교 학생이 아닌 일반 직장인 여성으로 밝혀졌고 대학생들에게 무료로 노트를 제공하는 회사에 근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직장이 어디냐? 당장 이직하겠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남자직원들이 부럽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현재 누리꾼들 사이에 ‘연세대 한예슬’로 불리는 이 여성의 영상과 사진을 보기 위해 회사홈페이지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김현주 기자 egg0love@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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