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모델 겸 가수 시노자키 아이(19)가 게임 홍모 모델로서 G컵 몸매를 과시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최근 일본 게임회사 세가가 출시한 ‘PS비타’ 전용 온라인 게임 ‘사무라이 앤 드래곤즈’의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PS비타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실시한 ‘마법사 캐릭터와 닮은 스타’의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시노자키 아이는 판타지 세계 속 캐릭터로 분해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노출했다.
공개된 ‘사무라이 앤 드래곤즈’ 영상 속 시노자키 아이는 하늘색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베이글녀’라는 애칭에 어울리는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반면 풍만한 몸매를 드러낸 의상으로 ‘반전 몸매’를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는 키 160cm, 체중 44kg의 가냘픈 몸매에도 G컵에 달하는 글래머로 사랑받고 있는 현재 일본 그룹 엘르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사무라이 앤 드래곤즈’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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