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은 지난 21일 강원도 양양에서 진행된 촬영을 마치고 식당을 통째로 빌려 푸짐한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회식자리에는 여자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하늘을 비롯해 '꽃신사' 친구들 김민종, 이종혁과 윤세아 등 동료배우들이 참석해 웃음꽃을 피웠다.
또 '콜린' 역의 이종현과 '임메아리' 역의 윤진이는 자신들의 촬영분량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촬영장을 찾는 열의를 보였다.
함께 저녁식사를 한 200여명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화기애애한 회식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회식자리에서 장동건은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돼 불안하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는데 좋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만나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며 "드라마가 대박 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작업인 만큼 좋은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아련한 첫사랑처럼 달콤 쌉싸래하면서도 설레는 로맨스가 그리운, 네 남자의 4인 4색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6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된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큰 정치인’ 고노 요헤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2/128/20260612500224.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이 낳기 ‘더’ 좋은 나라 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세계와우리] 비핵화 밀어낸 북·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기지市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