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공동대표는 폭행 피해로 목 관절의 수액이 이탈하는 디스크 증상이 발생했다. 수술은 목에 다시 충격을 받으면 증상이 악화돼 몸 전체에 마비가 올 수도 있다는 담당 의사의 소견에 따른 것이다.
당 관계자는 "목에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대 수술"이라며 "수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며, 현 단계에서 완치여부는 가늠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조 전 공동대표는 지난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전자투표 결과 발표 및 공동대표직 사퇴 회견을 할 때도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나타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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