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도네시아 의사가 양쪽 종아리 속에 대못이 25개나 들어 있는 사피라(3)양의 X-선 사진을 들고 있다. /안타라통신 제공 |
수술을 담당한 의사 카마루딘은 이 아이에게 녹슨 못으로 인한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나지 않은 게 기적이라며 척추 가까이에 남아 있는 못 하나는 아이가 수술에서 어느 정도 회복한 뒤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 못들이 지난 6개월 사이에 다리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될 뿐 누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넣었는지, 한꺼번에 넣은 것인지 또는 오랜 기간에 걸쳐 넣은 것인지 전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수술 전 촬영한 영상에는 못이 들어 있는 종아리 주위에 상처 등이 없었으며 아이의 어머니 샤리파도 기자들에게 딸이 고통을 호소한 적이 전혀 없다면서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제2의 도가니 ‘색동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74.jpg
)
![[데스크의 눈] 용인과 새만금은 죄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 시선] ‘통합특별시’, 장밋빛 정책일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20.jpg
)
![[안보윤의어느날] 반의 반의 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