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광렬의 부인 박수진 씨의 동안 미모가 화제다.
5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전광렬의 엄청 동안부인'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007년 전광렬-박수진 부부가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했던 모습이 올라왔다.
70년생 박 씨는 연예인급 미모와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있다.
박 씨는 1990년대 초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다 1995년 전광렬과 결혼했다.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던 당시 실력과 외모로 주목받았던 박 씨는 결혼 후에도 남편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박수진 씨는 전광렬이 출연했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싸인'의 의상 스타일링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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