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는 9일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하려고 주먹을 휘두른 혐의 노래방 업주 A씨에 대해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8일 오전 7시께 자신이 운영하는 서북구 성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도우미로 부른 B(45·여·조선족)씨의 얼굴 등을 주먹으로 때린 뒤 성폭행을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B씨가 “에이즈에 걸렸으니 그만 보내달라”고 호소하자 성폭행 시도를 멈춘 것으로 드러났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2098.jpg
)
![[세계포럼] 대만 민진당 정권 제물 된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야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열린마당] 불평등 해소 없인 빈곤 퇴치 어렵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19709.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