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철없는 10대 여성이 생후 7개월 짜리 딸을 자동차에 놔둔 채 태닝 서비스를 받다 경찰에 체포됐다.
애슐리 아그렌자라는 19살의 이 철없는 엄마는 지난 11일 어린 아기가 차 안에 혼자 방치돼 있는 것을 발견한 경찰이 체포하려는데 반항하다 두 차례나 전기충격기에 쏘이는 수모도 당했다.
그녀는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아그렌자가 처음에는 아기를 데리고 태닝 살롱 안으로 들어갔지만 살롱 측이 태닝을 받는 동안 아기를 살롱 안에 둘 수 없다고 하자 아기를 데리고 나가 차 안에 놔둔 채 차의 시동을 걸어놓고 살롱 안으로 돌아왔다.
이를 지켜본 한 목격자가 경찰에 신고해 아그렌자는 체포됐다.
아그렌자는 아기 아버지가 아기와 함께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녀는 자신을 체포하려는 경찰에 반항하다. 두 차례나 전기충격기에 쏘인 끝에 체포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2098.jpg
)
![[세계타워] 대만 민진당 정권 제물 된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야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열린마당] 불평등 해소 없인 빈곤 퇴치 어렵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19709.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