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美 '웃는개'…생일은 행복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지역에 사는 '웃는 개' 레일리가 지난해에 이어 웃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사진=英 데일리메일 웹사이트>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지역에 사는 '웃는 개' 레일리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활짝 웃었다고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레일리의 주인 마우린 라벨로(23)는 "레일리가 첫 번째 생일 이후 일 년 만에 다시 사람처럼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 깜짝 놀랐다"며 "이번처럼 이를 드러내고 웃는 모습은 처음 본다"고 밝혔다.
레일리의 가족들은 생일날 풍선 장식과 함께 레일리가 가장 좋아하는 컵케이크를 선물했다.
레일리는 지난해 생일파티 때 웃는 모습이 사진에 포착돼 '웃는 개'로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올해처럼 활짝 웃은 적은 처음이다.
비숑 프리제와 푸들 종 사이에 태어난 레일리는 평소에도 일반 개들과는 다른 재미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