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이돌 수영대회' 선정성 논란, 결국 비공개 녹화 진행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MBC '아이돌 수영대회'가 결국 비공개 녹화를 진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추석때 방송된 '아이돌 육상대회'가 의외로 좋은 반응을 얻어 그 후속으로 기획됐다. 하지만 여성 아이돌의 수영복 착용에 대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육상대회처럼 수영대회를 스포츠로만 보기에는 수영복 복장이 다소 노출이 크기 때문이다.

방송 관계자는 "아이돌의 수영복 입은 모습이 선정적으로 비춰질 여지는 전혀 없다"며 "눈요기 거리로 비춰지지 않도록 최대한 담백한 앵글로 카메라에 담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MBC는 오는 30일 녹화를 비공개로 바꾸고 기존대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ㅣ.

한편, '아이돌 수영대회'는 '육상대회'의 부수 코너로 진행될 예정이며 방송은 2월5일, 6일 양일간 저녁 8시40분 MBC에서 방송된다. 

/ 뉴스팀 news@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
  • 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
  •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아이들 미연,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 장착…글래머 몸매
  • 문가영, 휴대폰 속 얼굴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