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10월 31일 대전 중구 오류동의 한 모텔에 침입해 투숙 중인 중학생 A(13.여)양을 흉기로 위협,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진씨는 10월 한 달 동안 중구 일대 모텔에 침입해 22회에 걸쳐 720만원 상당의 노트북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전씨가 물건을 훔치려고 우연히 A양이 투숙한 방에 들어갔다"며 "A양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집안이 어려워져 모텔에서 잠시 생활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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