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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너무 섹시해도 탈? "CG로 몸매 깎일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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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CG 처리 될 뻔한 사연을 털어놨다. 

강예원은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헬로우고스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섹시한 이미지가 강해 극중 역할이 청순에서 섹시로 변화된 부분이 있다"고 털어놨다. 

김영탁 감독 또한 "시나리오상 여주인공은 깡마른 몸매에 청순한 이미지였지만 강예원씨 몸매가 시나리오와 달라 어쩔 수 없이 수정하게 됐다"며 "귀신 역할들에게조차 쓰지 않은 CG를 예원씨 몸매에 쓸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헬로우고스트'는 죽는 게 소원인 외로운 남자 상만(차태현 분)에게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2일 개봉.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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