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는 12일 자정에 방송된 MBC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과거 연습생 시절 일화를 털어놓으며 유쾌한 대화를 이어가던 중 "한때 몸무게가 70kg까지 나간 적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하늬는 이어 "다이어트는 내게 상담 받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자신의 이상형과 '가장 상처받았던 악플' 등을 허심탄회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푸른 밤 정엽입니다' 이하늬 출연분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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