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4일 오전 5시께 광진구 구의동 다른 박모(32.여)씨의 반지하방에 화장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혼자 있던 박씨를 흉기로 위협하고서 4시간 동안 감금한 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집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에 사는 박씨는 경찰에서 "새벽에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다가 동네에서 우연히 피해자와 마주치고서 성폭행할 마음을 먹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국 화웨이의 반도체 굴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71.jpg
)
![[기자가만난세상] 베이징 하늘서 재현된 ‘해로운 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전쟁은 사람만 죽이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가면무도회 같은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42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