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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글래머' 정수정, 롯데 얼짱투수 장원준과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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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자이언츠, 정수정 미니홈피
탤런트 정수정(23)과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장원준(25)이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졌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원준이 지인에게 평소 이상형이었던 정수정을 소개시켜달라고 부탁하면서 지난 7월 초 만남이 이루어졌으며 정수정은 장원준의 착한 심성과 야구에 대한 열정을 보고 교제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수정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빠 유니폼'이라는 글귀를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장원준은 롯데 자이언츠의 꽃미남 투수로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에 열애소식을 접한 여성팬들의 탄식도 이어지고 있다.  "차라리 최희섭 열애설처럼 오보이길" "야구선수들은 왜 미녀들만 좋아하는지..." 등 여성팬들의 아쉬움 섞인 반응이 쏟아졌다.
 
하지만 대다수 팬들은 "또 하나의 스타커플 탄생"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로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했다. 

한편 정수정은 케이블채널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하우스'에 'G컵 글래머'로 출연, 큰 가슴 사이즈로 인한 고충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으며 올리브tv '악녀일기 시즌4', Mnet '성교육닷컴'에도 출연한 바 있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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