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국가대표는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선발된 친절 캠페인의 대표들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활동해 왔다. 이들은 그간 월드컵 응원 연계 홍보·미소콘서트· 지역축제 친절 도우미 등을 통해 한국방문의해 의미와 미소를 전파해 왔다.
이번 명동 행사에는 40명의 대학생이 참석해 시민들의 친절서약서 작성을 돕는다. 시민들은 한국방문의해 홍보대사 김연아와 명예미소국가대표 최지우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박종현 기자 bal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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