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경찰에서 "창밖을 내다보는데 어떤 남자가 맞은편 건물 옥상에서 잠을 자는 것처럼 보여 호텔 직원을 불러 확인해보니 머리와 손 등에 피를 흘린 채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T씨는 지난 14일 입국해 호텔에 머무르며 카지노도 출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T씨가 투숙했던 10층 객실에서 `지금까지 차갑게 대해서 미안합니다'라고 적은 메모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투신자살한 것이 아닌가 보고 호텔 관계자 등을 불러 T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伊 사법개혁안 부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4/128/20260324520330.jpg
)
![[데스크의눈] 부동산 해법, 이재명정부는 달라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시선] 누가 전쟁을 결정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4/128/2026032451651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이상한 세계의 노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4/128/20260324516668.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