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박모씨에게 "출연료를 지급하면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 등 4개 팀이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10월에 열리는 콘서트에 출연할 것"이라는 취지로 속여 즉석에서 5천만원을 받는 등 2억4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속이려고 한게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굿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신화'와 5인조 남성그룹 `배틀' 등의 소속사였다.
연합뉴스는 A씨의 입장을 들으려고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탱크데이’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9/128/20260519518554.jpg
)
![[데스크의 눈] 삼성전자 파업이 던진 질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인간의 존엄성을 위한 노동조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9/128/20260519518296.jpg
)
![[안보윤의어느날] 잠긴 문 너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9/128/202605195185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