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NASA가 지난 15일 중간해상도 영상 분광계(MODIS)를 이용해 촬영한 것으로, 원인미상의 연기가 북한 동부 지역 상당 부분과 동해 상까지 뒤덮은 모습을 담고 있다.
위성 사진상에서 연기의 흐름은 동쪽을 향하고 있으며 동해 상 먼 지역까지 번져있지만 남한 쪽까지는 넘어오지 않고 있다.
연기의 분포 정도를 볼 때 상당히 큰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에 대해 북한은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정보 소식통은 21일 "산불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며 "아직 정확하게 무엇이다고 단언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엇 때문에 생긴 것인지, 불인지 뭔지 아직 실체도 확인 안된 상태며 장소 및 현재 상태도 파악이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총살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8046.jpg
)
![[기자가만난세상] ‘다산다사’ 외치며 금융당국이 놓친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70.jpg
)
![[삶과문화] 빵집 앞에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상품 문화에 물든 동일성의 삶](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