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사무국장으로 호주의 로저 폴 옌쉬(51·사진)씨가 선임됐다.
환경부는 EAAFP 사무국장직에 공모한 8명을 대상으로 면접 등을 거쳐 옌쉬씨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옌쉬 사무국장은 로열 호주 조류학자 연합과 아시아습지국(AWB) 등에서 활동했으며 EAAFP 회원인 호주의 비정부단체에서 선임 프로그램 담당관을 맡고 있다.
강구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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