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이 오는 16일 방송될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여자 연예인들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원준은 "이 얘기를 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같은 직종의 분들에게 많은 대시를 받았었는데 그 때는 내가 그런 것에 대해서 적극적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경규가 다른 출연자인 김진표와 윤정수, 배기성, 이세준에게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느냐"고 말었고 네 명 모두 그런 경험이 없다고 답해 김원준이 가장 인기가 많은 '킹카'로 선정됐다.
이번 '절친노트'에서는 김원준과 그의 절친들인 윤정수, 김진표, 배기성, 이세준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원준은 최근 8년 만에 신곡 '나스럽게'를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재도약을 시작했다.
사진=세계닷컴 DB
/ 뉴스팀 new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여자축구 응원단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4/128/20260514520101.jpg
)
![[기자가만난세상] ‘北 체제 존중’에 담긴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지킬 의지 없는 국가는 시험당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강영숙의이매진] 이름의 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