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3인조 남성보컬 SG워너비 멤버 김진호가 무릎 부상으로 향후 약 2개월간 무대에 설 수 없게 됐다.
김진호는 약 1개월 전 일본 콘서트를 위한 퍼포먼스 연습 중 무릎 부상을 입었다. 당시에는 단순 타박상으로 생각해 깁스 치료를 받으며 목발을 짚고 스케줄을 소화했으나, 시간이 지나자 통증이 심해져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전방십자인대파열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SG워너비 측은 "약 2개월간 무대에 설 수 없는 상태이고 자연 치유가 힘들어 빠른 시간 내에 수술 날짜를 잡았다"며 "연말에 있는 많은 행사를 소화해 내기 위해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호는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받고, 또 수술 후에도 보조 치료와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해 최대한 빨리 회복하겠다. 빨리 무대에서 다시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세계닷컴 DB
/ 유명준 기자 neocros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5/128/20260525510326.jpg
)
![[채희창칼럼] 교육교부금이 쌈짓돈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3.jpg
)
![[기자가만난세상] 칸에서 다시 묻는 K무비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4/22/128/20240422518482.jpg
)
![[반휘은의 이상한 노이즈] 선언의 유효기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3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