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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25·SS501 멤버)이 신종 플루에 감염돼 일본에서 요양 중이다.
프로모션 차 일본에 머물고 있던 김현중은 6일 오후부터 감기 증상을 보인 데 이어 다음날 고열 증상과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7일 예정이었던 귀국을 취소하고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김현중은 8일 오전 신종 플루 확정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현중 씨의 건강이 호전되는 상태에 따라 스케쥴이 정해질 것 같다"며 "평소 워낙 체력이 좋고 건강했던 만큼 빨리 회복할 것이라 믿는다"며 쾌유를 빌었다. 일본 현지에는 매니저 등 소속사 관계자들이 상황을 수시로 체크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갑작스런 김현중의 신종 플루 감염에 따라 9월 중순 앨범 발매 예정이었던 SS501의 컴백은 다소 미루질 가능성이 커보인다. 김현중의 귀국일은 아직 미정이다.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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