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타블로이드 매체 '더선'은 31일(현지시간) 컬킨이 잭슨의 셋째 아들 블랭킷의 친부라는 주장을 보도했다.
잭슨과 평소 친분이 있던 컬킨이 정자를 기증해 잭슨의 셋째아들 블랭킷을 얻는 것을 도왔다는 것.
컬킨은 잭슨의 'Black or Whit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네버랜드에 종종 방문하기도 하는 등 친분이 있었다. 매체는 잭슨의 지인을 인용해 "컬킨은 잭슨이 신뢰하는 사람 중 하나"라면서 "잭슨은 컬킨을 아들로 삼고 싶었던것 같다. 그의 정자를 기증 받은 것은 그 차선책일 것"이라는 주장을 전했다.
잭슨의 다른 두 아이들의 대부이기도 한 컬킨은 잭슨에 대해 함구하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일보 온라인뉴스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여자축구 응원단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4/128/20260514520101.jpg
)
![[기자가만난세상] ‘北 체제 존중’에 담긴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지킬 의지 없는 국가는 시험당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강영숙의이매진] 이름의 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