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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JK '윤미래 붕어빵' 아들 '조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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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 JK(본명 서정권, 35)가 윤미래를 쏙 빼닮은 아들 조단과 함께한 새 앨범 재킷 촬영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발표된 드렁큰타이거 타이거 JK 8집 앨범 재킷에 수록된 이 사진 속 부자지간의 다정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타이거 JK는 가수 윤미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서조단이 태어날 당시 울음소리와 평소의 웃음소리를 녹음해 수록곡 '사랑해'에 담기도 했다. 이로써 아들 조단은 아빠의 노래에 참여하며 세계 최연소 피처링 가수가 된 셈이다.

  '사랑해'는 타이거JK가 아내 윤미래가 병원에서 아들을 낳을 때 즉석에서 쓴 곡으로, 가족에 대한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를 접한 그의 팬들은 "진짜 엄마랑 붕어빵이다" "아기가 우량아네" "어릴 때부터 카리스마가 남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번 앨범에 대해서도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드렁큰타이거 타이거JK는 2년 동안 준비한 8번째 앨범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를 발표했다. 드렁큰타이거의 8집은 총 2장의 CD에 27트랙이 수록됐으며 타이틀곡은 '트루로맨스'와 '몬스터'다. <디시뉴스>


[디시뉴스 나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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