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간 꾸준히 사진 작업을 했다는 박상원은 작년 10월22일부터 11월4일까지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박상원의 모놀로그'라는 이름으로 첫 개인전을 열면서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고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오는 18일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전달식을 열고 그동안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인연을 쌓아온 다일공동체, 월드비전, 한국근육병재단 등 3개 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 번'에 출연 중인 박상원은 다일공동체 홍보대사, 월드비전 친선대사, 한국근육병재단 재단이사를 각각 맡고 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스미레의 활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0/128/20261020522864.jpg
)
![[데스크의 눈] 대통령에 쓴소리할 사람이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김용희의음식문화여행] 모두의 규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0/128/20261020522825.jpg
)
![[오늘의시선] 전투형에서 국가경영형 리더십으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9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