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M사 김모(45) 대표는 "작년 5월 연예기획사 K사 대표 A씨 등이 '대장금' 후속작을 공동 제작하기로 한 뒤 `이영애 씨를 섭외하려면 돈을 지급해야 한다'고 속여 모두 4억2천만원을 가로챘다"며 최근 고소장을 냈다.
경찰 관계자는 "K사 대표 A씨와 이영애씨 매니저가 어느 정도 안면이 있는 사이인 것 같기는 하지만 이영애 씨 측은 사건과 관련이 없어 보인다"며 "조만간 A씨 등을 불러 사기인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스미레의 활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0/128/20261020522864.jpg
)
![[데스크의 눈] 대통령에 쓴소리할 사람이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김용희의음식문화여행] 모두의 규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0/128/20261020522825.jpg
)
![[오늘의시선] 전투형에서 국가경영형 리더십으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9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