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10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중화요리 소스 제조기업 ‘이금기’ 에서 한국의 공식 수입판매사인 ㈜오뚜기와 함께 미래의 요리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자 17일 첫 예선을 시작으로 전국 요리 대회를 개최한다.
16일 중구 장충동 그랜드 엠배서더 호텔에서 중식요리의 대가이자 ‘이금기’ 고문쉐프 인 여경래 쉐프와 지난 해 ‘이금기’ 요리대회 수상자인 대학생 요리사들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금기’ 대학생 요리대회는 17일 첫 예선을 시작으로 서류 심사 및 조리 경연을 거쳐 11월 최종 결승전인 왕중왕전을 치를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중국 공장 방문, 홍콩 주예학원(廚藝學院)탐방, 중국의 다양한 음식문화 체험 등 다양한 특전과 상금이 부여 된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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