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7일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제4차 한·중 고위급 전략대화에서 박석환 외교부 1차관(왼쪽 끝)과 장즈쥔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오른쪽 끝)이 김정일 사후 한반도 정세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
이에 대해 박석환 외교통상부 1차관을 비롯한 한국 대표단은 “총기 사용은 엄격한 조건과 상황에서 지극히 신중하게 시행될 것이기 때문에 전혀 우려할 것이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창억 기자 daniel@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 세계 극한 가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58.jpg
)
![[주춘렬 칼럼] 위험천만한 부자증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요즘 경마장 가보셨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53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계용묵의 약자 연민과 생활소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479.jpg
)



![“해리포터 영화 속 ‘도비 무덤’ 피해주세요”…팬들 요구에 英 전력선 우회 [오늘의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300/2026081051412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