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7일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제4차 한·중 고위급 전략대화에서 박석환 외교부 1차관(왼쪽 끝)과 장즈쥔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오른쪽 끝)이 김정일 사후 한반도 정세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
이에 대해 박석환 외교통상부 1차관을 비롯한 한국 대표단은 “총기 사용은 엄격한 조건과 상황에서 지극히 신중하게 시행될 것이기 때문에 전혀 우려할 것이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창억 기자 daniel@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J 재판관, 일본 4 대 한국 0](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6/128/20260926504324.jpg
)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