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E-GGIM는 기후변화, 식량문제, 재난관리 등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한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한 각 국가 지도제작기관 간 협력체로, 국토지리정보원이 최근 제1회콘퍼런스를 유치했다.
이번 콘퍼런스에 전 세계 120여 개국 국가지도 제작기관과 50여 개 관련 분야 국제기구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 “각국의 국가지도 혹은 세계지도 제작에 관여하는 사람들이 한국에 모이는 것은 쉽지 않은 기회”라며 “이들에게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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