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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신인상 이영훈·조효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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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씨                              ◇조효원씨
계간 문학동네가 주관하는 2008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소설 부문 이영훈(30)씨, 평론 부문 조효원(27)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소설 ‘거대한 기계’와 평론 ‘문학의 시작, 링반데룽의 끝-김연수 소설과 함께 시작하기’. 시 부문은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상금은 소설 1000만원, 평론 500만원이며 시상식은 ‘문학동네 소설상’ 시상과 함께 12월 말에 열린다.

심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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