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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신] 돈 버는 에너지 절약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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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 불황과 고유가로 에너지 절감 아파트 공급이 활발하다. 난방비 절감, 에너지 절약 등이 곧 돈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수요자들이 에너지 절감 설비 여부가 주택 구입 시 고려사항으로 자리잡고 있다.

운정신도시 22블록에 들어서는 한라비발디 플러스는 신생에너지를 이용해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녹색단지로 설계할 예정이다. 또 우수 재활용 시스템으로 비가 올 때 저장된 빗물을 조경수로 활용하며, LED조명 및 태양광을 이용하는 에너지 절약형 가로등도 적용된다.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으로, 전용면적 59㎡ 72가구, 84㎡ 385가구, 101㎡ 220가구, 130㎡ 146가구 등 총 823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으로 초, 중학교가 들어서며, 대형할인마트인 홈플러스도 입점 예정이다. 지난해 개통 된 제2자유로를 통해 서울 상암동까지 이동이 빠르다. 여기에 GTX 예비타당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는 3.3㎡당 900만~1000만 원이고, 주택형에 따라 분양가 보장제, 잔금 1년간 유예 혜택도 주어진다. 또 전 가구에 대해 중도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주며, 발코니도 무료로 확장해 준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뉴코아사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선시공 후분양 형태로 입주는 2013년 4월 예정이다. 166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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