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17일부터 연중 매주 토요일(오전 9시30분∼오후 12시30분) 청주·청원 다문화가정 자녀 초·중학생 25명씩 총 5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교육지원센터에서 교육을 한다.
초·중학생별 영어·수학 기초·심화과정으로 운영되며, 한국교원대와 청주교육대 예비교사 대학생이 강사로 활동한다.
교육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는 수업료와 교재 등 각종 교육비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주5일 수업제 전면 실시에 따라 학습 공백이 생기기 쉬운 토요일에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기초학력 제고와 학습심화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김을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