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17일부터 연중 매주 토요일(오전 9시30분∼오후 12시30분) 청주·청원 다문화가정 자녀 초·중학생 25명씩 총 5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교육지원센터에서 교육을 한다.
초·중학생별 영어·수학 기초·심화과정으로 운영되며, 한국교원대와 청주교육대 예비교사 대학생이 강사로 활동한다.
교육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는 수업료와 교재 등 각종 교육비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주5일 수업제 전면 실시에 따라 학습 공백이 생기기 쉬운 토요일에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기초학력 제고와 학습심화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김을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국 화웨이의 반도체 굴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71.jpg
)
![[기자가만난세상] 베이징 하늘서 재현된 ‘해로운 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전쟁은 사람만 죽이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가면무도회 같은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42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