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세계 천안점 문화홀 인기공연 대거유치 지역공연문화 선도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충남 천안시 신부동에 위치한 신세계 충청점 문화홀에서 열린 한 콘서트 관람석 장면. 437석의 좌석은 물론 통로를 매울 정도로 이 문화공연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신세계 충청점 제공.
 ‘정명화, 폴 포츠, 론브란트, 세씨봉, 김연자, 공지영...’

 지난 8개월 동안 신세계 충청점 문화홀을 다녀간 유명 아티스트 들이다.

 지난 2010년 12월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천안) 문화홀이 오픈 후 8개월 동안 240여회, 한달평균 30회의 문화 공연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 문화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공연, 전시, 체험전이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인 신세계 문화홀을 본점, 경기점, 인천점, 충청점, 센텀시티점에서 운영중이다. 그 중 충청점 문화홀은 약300평 공간에 최신 음향시설과 조명, 무대는 약38평, 437개 좌석 등 최상의 공연 컨디션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4, 5월에 진행한 ‘트릭아트 체험전’과 ‘무한도전 사진전’은 12~20일 되는 행사기간동안 각 3만5000, 2만7000여명의 관객이 몰리며 인기를 끌었다.

 연극제, 영화제 등 충청점 단독 기획 공연도 꾸준히 진행됐다.

 신세계 충청점의 다양한 공연유치는 기획공연 유치팀들의 숨가쁜 숨은 유치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충청점 문화홀 기획공연을 총괄하는 송우진 매니저는 2007년 영국 ITV '브리튼즈 갓 탤런트' 우승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폴 포츠’ 내한당시 그의 공연을 유치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 섭외하는 등 남다른 노력 끝에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기도 했다.

 송우진 매니저는 “2~3개월 전부터 공연일정을 정하고 출연자를 섭외하는 노력과 함께 “다른 백화점에서 보기 힘들었던 수준 높은 퀄리티 공연을 기획해 공연만족도를 높이려 한다”고 말했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오피니언

포토

권은비, 붉은 티셔츠 응원룩
  • 권은비, 붉은 티셔츠 응원룩
  • 송혜교, 인형 같은 미모
  • 제니, 개미 허리 드러낸 파격 무대의상
  •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