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중확 부산경찰청장이 15일 부산 영도구 달동네에서 한 가구에 방범용 경보기를 설치한 뒤 여성 가구주에게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
부산경찰청은 이날부터 25일까지 11일간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 현장간담회기간으로 설정, 지방청 간부와 일선 경찰서 서장이 직접 나서 그동안 치안환경이 열악했던 산동네 등을 중심으로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부산경찰청은 다음달부터는 매월 1회 각 경찰서별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치안서비스 수요를 파악함과 동시에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부산= 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