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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부동산 대책, 광역도시 주택시장 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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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송정 우림필유, 동부산권 랜드마크 전망에 실수요자 관심

양도세·취득세 면제 등을 핵심으로로 한 4·1부동산대책에 대해 국민 10명 중 7명이 부동산 경기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 가운데 23%가 실제 주택구입 의사를 밝혔다.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대도시 거주 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4.1 부동산대책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 부동산대책의 효과에 대해 응답자의 67.2%가 "부동산 시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실제 집을 살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23.1%가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고, 전국 광역도시별로 부동산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택구입 의사가 높게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부동산 불패신화를 이어가면서 해운대 신도시~센텀시티~마린시티에 이어 동부산 관광단지로 프리미엄 라인을 넓혀가고 있는 동부산권에 부동산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부산 관광단지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대 약 366만㎡ 부지에 들어설 세계수준의 해양복합 관광단지로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총 4조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호텔, 리조트, 테마파크, 골프장, 아쿠아리움, 엔터테인먼트 등 대규모 관광 인프라가 들어선다.

이처럼 주목 받는 동부산 관광단지 앞 부지에 해운대 송정 우림필유가 총 407세대를 분양한다. 59㎡(구. 25평) 282세대, 74㎡(구. 31평) 54세대, 84㎡(구. 35평) 71세대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해운대 송정 우림필유는 해운대 지역 신규 분양 아파트 중 이례적으로 3.3㎡당 700만원대라는 낮은 분양가로 경쟁력을 높였다.

해운대 송정 우림필유는 반경 1.5km 내에 해운대 신도시가 위치하고 있어, 도심의 교통, 학군, 공원, 관공서, 병원 등 해운대의 생활 인프라를 5분 내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 송정 해수욕장이 단지 약 500m 앞에 위치하고 있어, 도심을 벗어나 여유로운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사업(부산~울산)으로 ‘송정역’이 신설 예정되어 생활은 더욱 편리해진다.

부동산 관계자는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더욱 높아졌다.”면서 “해운대 송정 우림필유는 전 세대를 59㎡~84㎡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해 실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마린시티 내에 5월 초 오픈 예정이다.

해운대 송정 우림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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