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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 브랜드아파트에 수요자 몰리는 이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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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마스터뷰’, 브랜드 명성에 최고 입지로 인기

봄 가을 이사철이면 어김 없이 전세난이 기승을 부리면서 내집을 마련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를 찾곤 한다.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는 대부분 입지가 좋은데다 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 항상 아파트 구입 1순위에 오르기 때문이다.

브랜드 아파트는 또 같은 면적이라도 가격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어 수요자들이 몰리는 이유를 수긍할 만 하다. 실제로 KB국민은행 부동산 시세(10월 기준)에 따르면 2004년 입주한 ‘마포공덕 한화꿈에그린’ 전용 84㎡는 평균 시세가 5억3000만원 선이다. 이에 반해 같은 해 입주한 ‘래미안 공덕3차’는 같은 면적이 6억950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이처럼 특정 지역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아파트’가 부동산시장 침체 속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9.10대책에 양도세와 취득세 감면 시기와 대상이 확정되면서 수혜 단지들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용인 수지구에서는 1만여 가구 이상이 공급된 GS건설의 ‘자이’, 국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인천 송도에서는 포스코건설이 1만 가구가 넘는 ‘더샵’ 아파트를 조성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골프장과 바다가 동시에 보인다고 하면 도시 외곽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IBD 도심 속에서 더블와이드 조망권을 갖춘 최고의 아파트”라고 전했다. 

송도지역 내 신뢰도가 가장 높은 아파트 브랜드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 국제업무단지(IBD) 3공구의 사실상 시범단지에 해당되는 아파트로 F21∙22∙23-1블록에 위치했다.

지하2층, 지상25~34층, 17개동, 전체 1861가구의 대단지로, 면적별로는 △72㎡ 232가구 △84㎡ 1170가구 △125㎡ 285가구 △147㎡ 56가구 △148㎡ 113가구 △196㎡(펜트하우스) 5가구로 이뤄졌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가 전체의 75%를 차지한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가 위치한 국제업무단지(IBD)는 동북아트레이트타워(NEATT), 아이타워(I-TOWER), 잭니클라우스 골프장, 아트센터, 센트럴파크, 커낼워크 등의 핵심시설을 비롯한 각종 업무시설과 호텔 등이 들어서는 송도국제도시의 심장부에 해당되는 지역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의 중심으로 꼽히는 IBD 내에서도 ‘송도 더샵 마스터뷰’가 들어서는 F21, 22, 23-1블록은 최고의 입지로 평가된다. 세계 골프의 거장인 잭 니클라우스가 직접 설계한 골프장과 서해를 동시에 내려다볼 수 있는 더블 조망권을 갖춘 것은 물론,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초∙중∙고 예정 부지가 위치해 향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할 뿐 아니라, 높은 건물에 의해 가리는 것 없이 전면 골프장과 바다 조망이 확보될 전망이다. 이에 부지 조성 당시부터 핵심 입지로 기대를 모은 바 있으며, 분양 1년 전부터 이 단지만 기다려온 대기 수요자들이 있을 정도다.

단지는 골프장 콘셉트로 조경을 특화해 티, 그린, 페어웨이 등 골프장 요소를 놀이터, 야외어린이풀장, 잔디광장으로 구현했다. 또 클럽하우스풍의 주민공동시설로 리조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IBD 내 최저 수준의 건폐율과 용적률을 적용해 쾌적성을 높였다. 여기에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형건설사의 대단지 아파트는 자금 사정도 안정적일 뿐더러 인프라가 뛰어난 것이 장점”이라면서 “더샵 브랜드는 송도에서 가장 친숙한 브랜드로, 가격도 더샵이 아닌 아파트에 비해 더 높은 수준으로 형성돼 있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도 더샵 마스터뷰’ 모델하우스는 오는 11월 F21∙22∙23-1블록 사업지 인근에 오픈 할 예정이다. 032-81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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