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토] "목마른 아이들을 생각하며"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깨끗한 물, 아이의 꿈이 자랍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물통을 들고 갈라진 땅 사진 위를 걷는 빈곤아동들의 고된 일상을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준범 기자  ory1985@segye.com

오피니언

포토

권은비, 블랙 미니드레스 자태 공개…시크한 비주얼
  • 권은비, 블랙 미니드레스 자태 공개…시크한 비주얼
  • 고윤정, 역시 모태 미인…비즈 드레스 입고 여신 미모
  • ‘구구단’ 출신 소이, 8월 결혼 발표…“끊임없이 웃고 있는 제 모습 발견”
  • 송혜교, 우아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