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센터 활동과 공익변호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위한 ‘새순기금’을 모금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여연대 공익법센터는 표현의 자유, 선거법 개정, 공익소송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연대는 “로스쿨 도입과 함께 변호사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공익분야에 진출할 변호사를 교육하는 연수기관은 준비되지 않고 있다”며 “공익변호사 모임인 ‘공감’과 함께 공익변호사를 키워내는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이를 위해 오는 24일 오후 7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새순기금 후원의 밤을 진행한다.
이유진 기자 heyday@segye.com
새순기금 후원계좌 하나은행 162-054331-02904 (예금주 참여연대)
문의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이지은 간사, 김남희 변호사
02-723-0666, nhk@psp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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