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굿네이버스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가 주최하는 나눔 캠페인에는 '빈곤 펀치 날리기', '질병 기왓장 격파', '재난 물폭탄 던지기' 등 다양한 게임과 옥수수 죽 시식코너 등이 마련됐다.
아프리카 아동의 열흘치 식사비에 해당하는 3,000원을 기부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을 마련한 굿네이버스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는 2009년 출범해 현재 전국 43개 팀, 2000여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돼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허정호 기자 h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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