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월 직장인 2010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다른 사람의 외모 중 가장 거슬리는 부분은?’란 질문에 64%가 담배, 향수, 목욕 안 한 듯한 냄새 등 각종 냄새가 거슬린다고 답했다고 4일 밝혔다.
또 조사대상 중 25%가 비듬, 눈꼽 낀 모습 등 청결하지 않은 모습에 거부감을 느꼈다고 대답했다.
이에 비해 부적절하거나 구겨진 옷차림 등은 11%로 나타나 상대방의 스타일에 대한 거부감은 낮은 편이었다.
이와 함께 출근 준비 시 외모에 신경 쓰는 시간으로는 57%가 30분 이내였고 10분이면 준비를 마친다는 대답도 20%나 됐다.
이에 비해 외모를 꾸미는 시간이 1시간 이내는 19%, 1시간 이상은 3%에 그쳤다.
임정빈 기자 jbl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가 바꾼 기업 인재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39.jpg
)
![[기자가만난세상] 제주 항공좌석 대란… 해법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23.jpg
)
![[삶과문화] 100년 만에 피는 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보랏빛’ 부산의 아쉬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78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