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3일 발표한 ‘기상 3개월·1개월 전망’에서 6월에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고 남서기류가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덥고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월 기온과 강수량은 각각 평년보다 높고 많겠다.
초여름 더위는 6월부터 찾아오지만 7월에는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7월은 저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흐린 날이 많고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다만 7월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5월은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측됐다.
윤지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속도조절론과 ‘죄수의 딜레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7045.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정원과 정글 사이, 경제분석의 섬세한 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