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 사람의 이름인가요?
다나카:아니요, ‘세 가지 평범함’의 준말이고, 결혼상대의 조건을 말하는 거예요.
김:허, 그게 ‘산페이’라고요.
옛날에는 ‘三高(さんこう)’즉 ‘고학력. 고수입. 고신장’이 인기였지만, 요즈음은 남녀 모두 ‘三平(さんぺい)’ 즉 외모나 수입은 평균적이고, 성격도 평범한 것을 결혼상대의 조건으로 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662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