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 사람의 이름인가요?
다나카:아니요, ‘세 가지 평범함’의 준말이고, 결혼상대의 조건을 말하는 거예요.
김:허, 그게 ‘산페이’라고요.
옛날에는 ‘三高(さんこう)’즉 ‘고학력. 고수입. 고신장’이 인기였지만, 요즈음은 남녀 모두 ‘三平(さんぺい)’ 즉 외모나 수입은 평균적이고, 성격도 평범한 것을 결혼상대의 조건으로 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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