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美대사 민화협 주최 강연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앞줄 가운데)가 10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의 주최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주한 미국대사 초청강연 ‘한미관계 발전과 동북아 평화’에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민화협 제공 |
그는 북미 추가 접촉과 관련, “6자회담 틀 내에서 양자대화를 할 준비가 돼 있다”며 “북한이 진전된 입장을 보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승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