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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듀케이션, 캠브리지코리아센터 'A level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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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같은 입시학력평가로 영국에는 A level 과정이 있다. 일부 대학은 파운데이션 코스 등으로 대체 하기도 하지만, 영국의 명문대학교의 경우 반드시 A Level 3과목의 높은 점수가 필요하다.

또한 옥스포드, 캠브리지, 임페리얼, 런던 정경대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싱가포르 국립대학, 홍콩 국립대학교 등의 입시 요강에서도 A Level 공인성적을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에 국내 조선에듀케이션 캠브리지코리아센터에서 A level 과정을 개설해 주목을 받고 있다.

캠브리지코리아가 개설한 캠브리지 A Level은 캠브리지대학교의 한 부서인 CIE(Cambridge International Examinations)가 전 세계에 개발, 공급, 시험관리 감독하는 프로그램이다.

A Level과목은 언어, 수학, 인문사회, 과학 등 5개 영역 55개 과목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매년 165개 국 175,000 여 명이 해외대학 입학을 위해 이 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매년 5~6월 시험 또는 10~11월 시험을 통해 CIE A Level 과목별 공인성적을 받게 된다.

CIE에서 발급받은 공인성적표는 전 세계 239개국, 1,881개 대학에서 입학 사정 시 중요한 전형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미국 등의 일부 국가에서는 대학교 1학년 교양과목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올해부터 국내에서는 조선에듀케이션의 캠브리지코리아센터가 CIE의 공식 캠브리지 어소시에이트로서 매년 10~11월 A Level 공인시험을 시행하게 된다.

과정에 대한 문의는 캠브리지코리아센터 홈페이지(www.chosunalevel.org)나 유선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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