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올초 '진관희 스캔들'로 아시아를 흔들어놓은 장백지가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과 타이완의 언론에 따르면 장백지는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해 3개월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언론들은 "장백지가 임신으로 결혼 생활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고 보도했다. 이어 언론들은 임신 사실을 보도하며 최근 장백지가 배를 숨길 수 있는 헐렁한 니트를 입고 공식석상에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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